
당뇨병 교육 인증병원으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당뇨병교육자 자격증을 소지한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영양사 등 3개 이상 분야의 종사자로 구성된 당뇨 교육팀이 매월 2회 이상 정기적으로 당뇨병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부산의료원은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식이요법, 운동요법, 자가혈당측정, 인슐린요법, 저혈당관리 등 개인별 맞춤형 교육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만성질환관리 나민아 센터장은 “당뇨병 환자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휘택 의료원장은 “지역 당뇨병 환자들뿐만 아니라 만성질환 환자들을 위한 다양한 소식과 혜택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