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부산 체코 명예 영사인 넥센그룹 강호찬 부회장은 부산과 체코 간의 경제·문화 교류 증진과 자국민 여행자 보호 업무 등 양국 간 우호 협력 증진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전세기로 부산에 도착한 체코 대표단은 주부산 체코 명예 영사관 및 부산경남민영방송 KNN을 방문했으며, 현대모터스튜디오 일대와 철강선 제조업체인 고려제강 투어도 진행했다. 25일에는 2030엑스포 후보지인 부산 북항 일대를 둘러봤다.

강호찬 체코명예영사는 환영사를 통해 “체코 대표단 여러분들의 한국 방문을 환영하며, 명예영사관을 통해 한국과 체코 양국 간의 우호관계 증진과 경제 협력, 문화 교류 등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2019년 체코 자테츠시에 유럽 공장을 건설, 타이어를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포르쉐, 아우디, BMW, 폭스바겐 등 글로벌 완성차업체로의 공급 확대를 통해 제품에 대한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