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지하 1층에 뉴욕식 푸딩으로 유명한 ‘요미조미’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1층에 ‘요미조미’ 매장에서 직원들이 다양한 푸딩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요미조미는 디플로매트 크림과 생크림 그리고 갖가지 토핑들이 추가된 떠먹는 케이크 느낌의 푸딩이다. 얼려 먹으면 아이스크림처럼 먹을 수 있어 디저트를 좋아하는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약과 바닐라 푸딩, 사랑에 빠진 딸기 푸딩, 초코 푸딩, 쑥 인절미 푸딩 등 총 17종을 오는 27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