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쾌적한 병실환경에서 입원환자를 돌보기 위해 상주하는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전문 간호인력의 간호로 치료 효율을 높이고, 사적 간병비부담을 줄일 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감염관리로 환자와 간호인력 모두가 만족하는 제도다.
장수목 본부장은 “요즘 간병살인이라는 사회적 문제가 심각하지만 모든 환자들이 통합서비스를 이용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며 “서비스 이용을 위한 저변 확대로 간병부담을 줄이고 건강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