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트럭에서 사용하는 요기와 봉투는 친환경 생분해 소재를 사용하고, 다회용 용기를 지참한 소비자에게는 음식값을 할인해준다. 판매부스에서는 예술가와 공예가들이 직접 만든 액세서리, 반려견 용품, 인테리어 소품 등을 볼 수 있다.
야시장에서는 현금, 신용카드, 서울사랑상품권, 문화누리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다. 취약계층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누리카드 결제 비허용품목이던 식·음료 결제를 야시장 내에서 한시적으로 가능하도록 했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