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교환전에서는 자신이 읽은 책과 다른 사람이 읽은 책을 현장에서 교환이 가능하다. 자신이 읽은 책 3권을 새 책 1권 또는 문화상품권(5,000원권) 1매로 교환도 할 수 있다. 단, 자신이 읽은 책 10권 이내에서 이번 도서교환전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올해에는 유아·어린이·청소년을 위해 ‘2023년 원북원 부산 올해의 책’ 선정도서와 양질의 서적 총 500여권을 교환도서로 준비했다. 도서교환전 행사와 함께 ‘새싹 화분 만들기 체험부스’도 열어 자연 체험활동 및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은행 강석래 경영기획본부장은 “이번 도서교환전을 통해 자녀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뜻 깊은 어린이날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바른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가정의 달, 모임통장’ 모임지원금 이벤트 실시

모임지원금은 100만원(1명), 50만원(2명), 5만원(60명)을 이벤트 종료 후 7월 중 추첨을 통해 지급할 예정이다. 이벤트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커피 쿠폰도 추가로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앱(App)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은행 모임통장은 모임관리서비스 기능을 통해 모임원 초대는 물론 △거래내역 공유 △회비 걷기 및 내기 기능 △모임통장 연결계좌 체크카드 발급수수료 면제 △여행 환전수수료 최대 7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부산은행은 올해 초에도 신년이벤트를 시행해 총 600만원의 모임지원금을 지원한 바 있다.
부산은행 박봉우 마케팅추진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부산은행 모임통장의 편의성을 널리 알리고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드리고자 모임지원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