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부산과학관 김영환 관장은 “헬로메이커 코리아는 아시아 최대 메이커 행사로 성장해왔다”며 “부산경제진흥원과의 협력을 통해 기술기반 DIY 작품을 만들고 공유하는 차원을 넘어 지역 청년 메이커를 지원하고, 전문 메이커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제7회를 맞은 헬로메이커 코리아는 ‘헬로메이커 어워즈’ 공모전(6월)을 시작으로 10월 말에 본격 개최된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