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지하 2층 하이퍼그라운드에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아르켓(ARKET)을 부산지역 최초로 오픈했다고 밝혔다.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2층 하이퍼그라운드에 아르켓(ARKET)이 부산지역 최초로 오픈했다.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아르켓 매장은 H&M 그룹의 브랜드로 여성, 남성, 키즈 패션 상품들과 홈인테리어 아이템을 선보이는 모던 라이프 스타일의 마켓이다.
매장 내에 아르켓 카페도 함께 오픈해 커피와 음료뿐만이 아니라 케이크·쿠키, 그리고 베지테리언 메뉴인 비건 랩 등도 준비했다.
클래식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의 상품들과 식음까지 즐길 수 있는 감각적인 공간으로 MZ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