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주양 본부장과 최정권 농협 창녕군지부장, 창녕농협 성이경 조합장이 지난 15일 창녕의 다자녀 농업인 가정을 방문해 전달식을 가졌으며, 창녕을 시작으로 경남 내 10개 군단위 지자체 다자녀가정에 총 1천만원 상당 과일세트를 ‘농협 과일맛선’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김주양 본부장은 “고령화와 저출생으로 인해 소멸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농업 농촌 활력화를 위해 경남농협은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사업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 과일맛선’은 농협의 상품기획전문가가 시기별 최고 산지에서 조달한 국산 프리미엄 과일 6종을 보기 좋게 포장해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장소로 배송해주는 구독 서비스다. 농협과일맛선 전용 누리집과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매월 5만원으로 비용으로 정기구독 내지 1회도 구매 가능하다.
#NH농협은행 경남본부, 경남 유소년축구 발전기금 전달

지현철 대표이사는 “경남의 축구인재 양성에 큰 힘이 돼준 경남FC의 메인스포서인 NH농협은행 경남본부에게 감사하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으로 우리 지역 경남에서 훌륭한 선수가 배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근수 본부장은 “경남 유소년축구 발전기금을 통해 우리아이들이 마음 놓고 땀 흘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으면 한다”며 “NH농협은행은 경남FC의 동반자로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경남FC 유소년재단은 지난 2021년 제1회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매년 경남 유소년축구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농·축협 식품안전관리 전문성 강화 교육 실시

김주양 본부장은 교육에 참석한 농·축협 식품안전관리자 및 판매담당자들에게 “최근 코로나 일상회복이 진행됨에 따라 하나로마트를 방문하는 고객 및 조합원이 증가하고 있어 무엇보다 식품안전이 중요한 시기”라며 “철저한 식품안전 관리를 통한 식중독 예방 및 식품위생 준수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자”고 말했다.
#농협창원시지부, 계통간 협력강화 위한 농촌일손돕기 실시

김갑문 지부장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범농협 일손돕기를 실시하게 됐다”며 “유관 기관 및 민간단체들도 농촌일손돕기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