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한국도로공사 진주지사(지사장 추연웅)와 고속도로순찰대 6지구대(대장 이응배)는 봄철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 16일 오후 3시부터 남해고속도로 지수졸음쉼터(부산방향)에서 얼음생수 나눔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 모습. 사진=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제공지수졸음쉼터 이용객을 대상으로 ‘졸음 확 깨는 얼음생수’와 ‘잠 깨우는 왕눈이 스티커’를 무상으로 배부했으며, 졸음운전 예방법 및 안전운전에 대한 홍보를 통해 운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한국도로공사 진주지사와 고속도로순찰대 6지구대는 운전자들의 안전의식 확산과 고속도로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월별 테마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성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