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로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이미지와 함께 인증사진을 촬영 후 사회관계망(SNS)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BNK금융그룹 빈대인 회장의 지목으로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 방성빈 은행장은 마약 예방 메시지를 담은 인증사진을 부산은행 SNS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로 세운철강 신정택 회장, 동서대학교 장제국 총장, 부산대학교병원 정성운 병원장을 지목했다.
BNK부산은행 방성빈 은행장은 “이번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마약의 위험성과 심각성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할 수 있길 바란다”며 “부산은행 임직원과 함께 마약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NK머닝플러스 2배 더 캐시백’ 이벤트 실시

작년 8월 시행한 BNK머닝플러스는 모바일뱅킹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가입하고 본인의 입출금통장에 월 합산 50만원 이상 입금한 고객 모두에게 현금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은행 박봉우 마케팅추진부장은 “이번 이벤트는 부산은행을 통해 자금을 관리하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슬기로운 금융 생활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따뜻한 상생대환 새희망홀씨’ 대환대출 출시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고금리 대출 이용 고객의 금융비용 절감 및 신용도 개선을 위해 ‘따뜻한 상생대환 새희망홀씨’ 대환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따뜻한 상생대환 새희망홀씨’ 대출은 제2금융권 고금리대출을 연 최저 6% 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 대환대출 상품이다. 대환대출 지원 대상은 연 소득 4500만원 이하이면서 개인신용평점 하위 20% 이거나 연 소득 3500만원 이하인 직장인 및 개인사업자·연금소득자다.
대출가능금액은 제2금융권 대출 잔액 범위 내에서 최대 3500만원까지이며 전 기간 고정금리로 이용이 가능하다. 별도 심사 후 대출기간 최장 7년 범위 내 할부·분할 상환방식으로 지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은행 고객상담부 및 전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은행 김철민 리테일금융부장은 “이번 대환대출 출시로 지역 내 고금리 대출 이용 고객의 금리비용부담 완화 및 신용도 개선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 대표은행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지난 3월 총 1조 7000여억원 규모의 ‘따뜻한 금융지원’을 시행해 △주택·전세·신용대출 신규 대출금리 인하 △저신용자 금리감면 △소상공인 보증서대출 확대 등을 실시했다.
박성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