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포라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매크로 인플루언서(10만 정도 되는 수준) 채널에 홍보하려면 큰 비용이 들어가는데 재능 기부 차원에서 홍보를 원하는 중·소상공인 및 스타트업 분들의 가게 홍보나 소개 영상을 채널에 업로드 해드리는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다만 업종과 지역이 중복될 경우 접수된 순서대로 채널에 업로드 되고 서로 경쟁이 심화되지 않게 업로드의 텀을 두고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캠페인은 제품 및 가게 홍보를 원하는 영상과 사진이 있다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유튜브 팀 포라 정보에 기입된 메일주소를 통해 신청을 하면 된다.
박성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