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북 청도군의회(의장 김효태)는 지난 17~26일 10일간의 일정으로 제292회 청도군의회 임시회를 열어 2023년 상반기 군정질문을 실시했다.

또한 군정 질의와 관련, 글방천소하천정비사업장 외 3곳을 방문해 사업현장을 직접 확인․점검을 하고, 주민 및 관계자의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집행부에 전달했다.
이외도 이번 임시회 기간 중 이승민 의원이 발의한 '청도군 빅데이터 활용에 관한 조례안', 김규봉 의원이 발의한 '청도군 화재피해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안', 김효태 의원이 발의한 '청도군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포함한 총 10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김효태 청도군의회 의장은 "이번 군정질문을 통해 추진 중인 사업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부서 간 소통으로 주민 편익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집행부에 당부한다. 청도군의회는 항상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영조 대구/경북 기자 ilyo07@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