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서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지역의 유기동물과 자연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많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하는 마음”이라며 “전달해 주신 기부금을 통해 보다 아름다운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해 동물복지에 대한 가치제고와 고객 요구를 반영한 유기동물 구조 및 자연보호 등 사회적 책임 또한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사회는 임직원을 주축으로 유기동물 보호를 위한 봉사활동 동호회를 개설했다. 봉사단은 정기적으로 유기동물 견사 청소, 배식, 산책 등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 중인 동물들과 정서적인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