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불과 30여분 거리 아난타라벨리·디구, 전체 리노베이션 완료 새로운 리조트 탈바꿈
[일요신문] 지난 5월 30일 한국 에이전트(여행사) 대상 판매촉진을 위한 로드쇼의 일환으로 방한한 몰디브 아난타라리조트 마이클파커(MICHAEL PARKER) 총지배인(GM, GENERAL MANAGER)은 아직까지는 유럽마켓이 우위에 있어서 한국의 허니무너(예비신혼부부)를 메인타깃으로 한 홍보에 집중할 것임을 시사했다.
왼쪽부터 젠트래블 장동선 대표, 아난타라리조트 마이클파커 GM. 사진=아난타라 리조트 제공이날 로드쇼 현장에서 마이클파커 GM은 “아난타라 벨리의 경우 성인전용 콘셉트로 조용한 분위기가 돋보이고 아난타라 디구는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더욱 좋다. 상대적으로 벨리와 달리 매우 활동적인 워터스포츠 및 다이나믹한 스타일에 적합하다”며 “몰디브 아난타라 리조트는 현재 유럽마켓이 매우 높아 한국의 신혼부부들에게 아난타라 벨리 리조트를 적극 추천할 예정인데 한국인 직원도 상주를 해 편안한 휴식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아난타라벨리와 아난타라디구 리조트는 배를 타고 약 2분여 거리에 불과할 만큼 가까이에 위치해있다. 지난 2022년 연말 아난타라벨리의 경우 전체 리노베이션을 마쳐 더욱 깨끗하고 청정한 그래서 매력적인 몰디브에서의 휴양을 책임질 예정이다.
아난타라리조트 마이클파커 GM. 사진=아난타라 리조트 제공마이클파커 GM은 “아난타라디구 리조트 역시 약 2년 전 전체 리노베이션을 마쳐 두 리조트 모두 완전히 새로운 리조트로 탈바꿈을 했고 아난타라벨리의 경우는 새로 디럭스비치 풀 빌라 카테고리를 추가했다. 디럭스워터 풀 빌라도 충원했을 뿐 아니라 한국의 신혼부부를 메인 타깃으로 한 오버워터 풀 빌라 객실 및 부대시설을 보완해 준비를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몰디브의 아난타라 브랜드는 전 세계 글로벌체인인 태국의 아난타라호텔리조트 그룹으로 독창적이며 럭셔리한 콘셉트를 표방해 특히나 워터 풀 빌라 객실스타일이 각광을 받을 전망이다.
마이클파커 GM은 “아난타라 계열인 아난타라벨리와 아난타라디구 리조트의 경우 공항에서 불과 30여분 거리라 1시간 안에 리조트 안에 도착해서 마시고 즐기며 쉴 수 있다”며 “이런 근거리를 경쟁력으로 타이, 중국, 일본, 이탈리안, 스페니쉬, 뷔페 등 무려 8가지 다양한 푸드가 한 자리에 마련돼 요리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는 리조트가 바로 ‘아난타라’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