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지하 2층 중앙광장에서 북메카 특별 초대전이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고 밝혔다.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2층 북메카 특별 초대전을 찾은 고객들이 상품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이번 북메카 특별 초대전은 해외 유명 출판사의 영어 원서 1만여 종을 최대 80% 할인 판매하며, 놀이책과 스토리북, 리더스, 챕터북 등 다양한 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 제휴카드로 구매 시 구매금액별 상품권도 지급하며 인스타에 게시물 업로드 시 스토리북을 증정하는 응모 이벤트에 참여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