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으로 인한 교통정체가 예상...정체 시 국도우회 필요
[일요신문]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는 노후 포장구간인 남해고속도로 하동IC∼사천IC(양방향, 30.3km) 구간에 대한 집중보수를 위해 6월 한 달간 평일 주간에 교통차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공사로 인한 차량정체가 예상되지만 장기적으로는 주행 쾌적성과 안전성이 향상될 것”이라며 “주행 시 작업장의 주의 표지판을 발견하면 시속 60km 이하로 속도를 줄이는 등 안전운행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