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똑! 똑! 우유 왔습니다’ 사업은 65세 이상 1인 가구 비율이 가장 높은 영도구 관내 중‧장년 저소득 남성 1인 가구 및 취약계층에 정기적 우유배달로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징후 발견 시 지역사회와 연계해 추가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공단은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을 위해 부산사하구청, 부산북구청과도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수목 본부장은 “돌봄확인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안부를 확인함으로써 부산에서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고독사 해소를 위하여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