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1일 조이아일랜드 신규 오픈...무제한 올인클루시브 및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주목
[일요신문] 세계적인 휴양지이자 코로나19 기간 유일하게 국경을 개방해 청정한 지역으로 명성을 더한 몰디브의 코쿤콜렉션 3개 리조트 그룹 아메드지하드(Ahmed Jihad) 총지배인을 비롯해 총괄세일즈 토아 알리(Thoha Ali) 이사가 세일즈 콜 및 홍보의 일환으로 전격 방한했다.
몰디브 코쿤콜렉션 디너파티 현장. 사진=코쿤콜렉션 리조트 제공몰디브 코쿤콜렉션 리조트 아메드지하드 총지배인은 몰디브 코쿤콜렉션 3개 리조트와 오는 9월 1일 신규 오픈 예정인 몰디브 조이아일랜드의 무제한 제공 올인클루시브 및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그리고 매주 열리는 비치파티를 적극 소개하기 위해 지난 6월 21일 파티콘셉트의 디너행사를 청담동에서 개최했다.
조이아일랜드. 사진=코쿤콜렉션 리조트 제공몰디브 코쿤콜렉션 아메드지하드 총지배인은 "코쿤 콜렉션은 이태리 기업이 운영하는 회사로 몰디브에 총 3개의 리조트를 운영 중"이라며 "주지하는바와같이 몰디브는 1천여 개의 산호섬과 수백 개의 샌드뱅크로 이뤄진 인도양 대표 휴양지인데 여유로운 휴식을 보장할 최고의 몰디브 리조트 코쿤콜렉션과 신규 오픈을 앞둔 조이아일랜드를 한국에 적극 소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