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학년도 내생애 파노라마 경진대회’는 지난달 26일까지 결과물을 받았으며, 총 26명의 학생들이 참여, 외부위원의 평가점수로 입상 학생을 선정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최우수상 1명, 우수상 5명, 장려상 10명에게 취업진로처장 명의 상장과 함께 소정의 시상금이 지급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정재훈 학생은 “1학년 때부터 학교 프로그램에 열심히 참여했고, 앞으로 본인의 목표에 대해 발표했으며, 시상식에 참여한 학생과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자주 뵙게 되면 좋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곽복선 취업진로처장은 시상식에서 “어렸을 때부터 현재까지 내 생애를 기록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을 것이다. 학생들의 수고에 대단히 찬사를 드리며, 알찬 여름방학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성대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취업 역량 향상을 위해 이와 같은 대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I-Brand 열정+학기제 학여불급팀/연제구노인복지관, ‘FUN FUN 시니어 영어 프로그램’ 성료

‘학여불급’팀은 어르신들께 영어 학습을 통한 긍정적인 경험과 자신감을 전달하고자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딱딱하고 지루한 수업이 아니라 쉽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직접 교재를 제작하고 팀 활동을 제공하는 등 어르신과 대학생이 함께하는 즐거운 영어 수업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 연제구노인복지관(관장 이운철, 담당 신솔내)은 “어르신들께 좋은 추억을 선물해드린 것 같아 감사하고 덕분에 어르신들의 기쁨도 두 배가 됐다”, “앞으로도 좋은 인연을 함께했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연제구노인복지관 회원들은 “학생 선생님들과 한 달 동안의 영어 공부가 즐겁고 행복했다”, “신청하길 정말 잘했고,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꼭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등 긍정적인 반응과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학여불급’팀(경성대학교 국제무역통상학과 황성문, 박원우, 주우경, 이병욱, 최승효)은 “처음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젝트였지만, 우리가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어르신들과 교감하며 수업을 하는 날이면 항상 설레는 마음이었고, 수업에 잘 참여해 주시고 응원도 많이 해주셔서 더욱 감사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I-Brand 열정+학기제는 학생들이 스스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찾고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역할을 해나가고 있다. 경성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는 학생들이 대학생활에서 나다운 나 ‘I-Brand’의 설계와 실현을 통해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진로체험과 진로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들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주)금오기전 대학발전기금 기탁식 개최

이날 ㈜금오기전으로부터 전달받은 대학발전기금 1,000만 원은 메카트로닉스공학과 교원의 연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