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대노총의 내년 최저임금제시안으로 연일 언론이 시끄럽다. 최저임금위원회에 참여한 양대노총에 전국노총의 입장을 밝히겠다.#울산소방본부 7월 승진 및 전보 인사 실시
대기업과 각종 이권 카르텔무리, 심지어 간첩협의까지 있는 이적 노동단체들이 택도 없는 무식한 생각으로 최저임금 12,210원을 제시했다.
전 문재인정부때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얼마나 많은 노동자들이 일자리을 잃었고, 얼마나 많은 소상공인이 폐업했는지 모르는가?
급격한 임금인상은 경제를 파탄시키는 지름길이란걸 몰라서 그러는가? 임금인상에서 비롯된 물가상승 이것에 대한 대비는 가지고 임금인상률을 내뱉었는가?
무조건 올리면 노동자들이 좋아하겠지 라는 얼토당토 않는 생각으로 최저임금위원회에 참석하지 마라.
대기업이나 너희들만의 카르텔을 위해 최저임금을 급격하게 올린다면, 최저임금 인상으로 일자리를 잃어야 하는 일반 소시민들은 누가 책임져야 하나?
소규모 자영업 비중이 월등히 높은 대한민국의 현실에 최저임금 인상으로 소상공인들 다 죽이고, 더불어 소상공계에 종사하는 근로자들 또한 다 죽여서 못살게하여 너희들의 입맛대로 근로자들을 조종하는게 너희들의 목표냐?
대다수의 국민들은 과거 문재인정부의 소득주도성장이 얼마나 한심한 정책이었는지 뼈저리게 느꼈으며, 급격한 임금인상이 가져온 일자리난등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다 알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의 복지는 과거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수준으로 형성되있고, 정부 또한 막대한 비용을 지출해 사회보장제도등을 하고 있다.
국민과 노동자들을 위한 최저임금 제시인 양 기만하지 말고, 정말 대한민국의 발전과 국민들을 생각한다면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으로 진짜 힘들게 사는 소시민들을 위하여 최저임금을 제시하길 바란다.
2023년 6월 28일 전국노동조합총연맹

이번 인사는 윤태곤 남부소방서장 공로연수와 남부소방서 현장대응단 신설을 반영해 7월 1일 자로 소방정 1명, 소방령 4명이 승진 임용된다. 소방경 이하 승진 및 전보 대상자 21명은 7월 5일 자로 임용될 예정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서장은 현장지휘경험을, 소방본부 과장 및 팀장은 업무능력과 발전가능성을 고려해 보직했다”고 밝혔다. 한편 7월 1일 자로 온산소방서는 남울주소방서로, 울주소방서는 서울주소방서로 명칭이 변경된다.
#HD현대중공업, 사우디아라비아에 선박용 엔진 공장 짓는다

착공식에는 한영석 HD현대중공업 부회장을 비롯해 모하메드 알 샤마리(Mohammad A. Al Shammary) 아람코 조달 및 공급망 관리 부문 부사장, 아흐마드 하산(Ahmed M. Hassan) 로얄 커미셔닝 산하 라스 알 헤어 CEO 등이 참석했다.
합작 엔진공장은 사우디 동부 주베일(Jubail) 인근 라스 알 헤어 지역의 킹살만 조선산업단지(King Salman Maritime Complex) 내에 15만 제곱미터(약 45,000평) 규모로 설립됐다. 킹살만 조선산업단지에는 HD한국조선해양과 SADCO, 사우디 국영 해운사인 바흐리(Bahri) 등이 합작해 건설 중인 조선소 IMI(International Maritime Industries)도 위치해 있어 시너지가 기대됐다.
MAKEEN은 2025년 4분기부터 본격적인 엔진 생산에 착수할 예정이다. 연간 최대 생산 능력은 선박용 대형엔진 30대, 중형엔진 235대, 선박용 펌프 160대이며 친환경 수요에 대응하고자 이중연료(Duel Fuel, DF) 엔진 생산도 검토 중이다.
특히 HD현대중공업이 독자 개발해 원천기술을 보유한 중형엔진 ‘힘센엔진(HIMSEN)’을 해외에서 생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MAKEEN은 힘센엔진의 첫 라이선싱 사업으로 선박용 엔진시장의 해외거점을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현재 힘센엔진은 중남미, 중동, 아시아 등 4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선박용 중형엔진(발전) 분야 세계시장 점유율 40% 이상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영석 HD현대중공업 부회장은 “HD현대중공업의 엔진기술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해 라이센서로 거듭났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며 “기술력과 생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박용 엔진시장 해외 개척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HD한국조선해양이 합작사로 참여한 IMI 조선소는 약 500만 제곱미터 규모의 중동지역 최대 조선소로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기봉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