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대구시의회 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새롭게 진용이 꾸려진 가운데 이재숙 의원(동구4)가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부위원장으론 김태우 의원(수성구5)이 선정됐다.

이번 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국민의힘 10명, 더불어민주당 1명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이재숙(동구4), 김태우(수성구5), 이성오(수성구3), 류종우(북구1), 황순자(달서구3), 권기훈(동구3), 박종필(비례), 박소영(동구2), 김정옥(비례), 김원규(달성군2), 육정미(비례)로 짜여졌다.
임기는 2023년 7월 1일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 1년이다.
이들은 시의회에 제출되는 시·대구시교육청 예산안·결산·기금운용계획안·기금결산을 심사하게 된다.
이재숙 의원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가장 우선돼야 할 사업이 무엇인지 예산결산위원들과 깊이 고민해 시민의 뜻과 요구가 예산에 반영하도록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김은주 대구/경북 기자 ilyo07@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