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선수의 자유형 400M 자유형 예선 실격 탈락을 두고 현재 비디오 판독이 이뤄지고 있다. 경기 직후 마이클 볼 코치와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은 박태환 선수의 실격을 두고 대회집행위에 비디오 판독을 요구했다.
비디오 판독 결과 잠영 부분에선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알려져 있다. 다만 심판진이 박태환 선수애개 실력을 준 까닭은 스타트 직전에 박태환 선수가 약간 움직였기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현재 이 부분에 대해 비디오 판독이 이뤄지고 있는 것.
한편 이번 400M 자유형 예선 경기 심판장이 중국의 웽가이 심판으로 알려지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400M 자유형의 금메달 유력 후보는 대한민국의 박태환 선수와 중국의 쑨양 선수였다.
신민섭 기자 leady@ilyo.co.kr
스타트 직전에 움직여서 실격? 비디오 판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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