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 올림픽 축구 8강전 일본과 이집트의 경기 전반전이 1:0으로 종료됐다. 전반 14분 일본의 공격수 나가이 켄스케 선수가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전반 40분경에는 이집트 수비수가 퇴장 당했다.
전반전 내내 일본은 이집트를 몰아 세웠다. 경기 초반부터 이집트를 강하게 압박한 일본은 전반 14만에 선제골을 집어넣었다. 탄탄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여유로운 경기 운영을 한 일본은 전반 40분경 배후 공간 침투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이집트 수비수의 반칙을 얻어냈다. 이로 인해 이집트 수비수가 퇴장 당하며 일본은 수적으로도 우세한 상황에서 전반전을 마무리 지었다. 아직 후반전이 남아 있지만 한 점 앞선 데다 수적 우위까지 점해 4강전에 한층 다가선 분위기다.
신민섭 기자 leady@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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