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경주, 블루원 사랑해요!!" 엄지 척…재방문 약속
- 윤재연 대표 "한국과 경주 다시 찾도록 좋은 인상 심기에 최선 다하자"
[일요신문] 블루원(대표이사 윤재연 부회장)은 13~19일까지 경주를 방문해 한국 역사 문화 탐방에 나선 잼버리 참가 대원들 중 자유여행에 참가한 400여 명에게 블루원 워터파크 무료입장으로 물놀이 문화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 13일 32명을 시작으로 14일 126명 등 오는 19일까지 계속해서 팀별로 블루원 워터파크를 찾는다. 블루원은 이들에게 올인클루시브(입장+식사+렌탈+체험) 혜택을 무료로 제공해 시원한 물놀이로 폭염을 달래고, 한국 음식을 맛볼 기회를 제공해 경주의 후한 인심과 지역민들의 따듯한 격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블루원 윤재연 대표이사는 "잼버리에 참가한 외국 대원들이 경주에서 좋은 추억을 간직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이들을 맞이하자"라며 "미래 한국과 경주를 재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나영조 대구/경북 기자 ilyo07@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