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필리핀 최대 호텔리조트그룹인 메가월드의 사보이마닐라, 사보이막탄, 사보이보라카이 GM(총지배인) 및 임원들이 최근 한국 여행시장 본격 세일즈 콜의 일환으로 방한해 여행사 대상 설명회 및 미디어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왼쪽부터 (주)트래블마케팅서비스 김용동 대표, 사보이 마닐라호텔 덴페르디난드 나바로 GM, 사보이막탄호델 조세프 빅터 GM, 메가월드호텔리조트그룹 리넷 퀸토 얼막 세일즈마케팅 이사, 사보이 보라카이뉴코스트호텔 니치토레스 세일즈마케팅 이사, IRC 최혁 대표. 사진=트래블마케팅서비스 제공특히 (주)트래블마케팅서비스(대표 김용동)는 사보이 보라카이 뉴코스트호텔과 벨몬트 보라카이뉴코스트호텔 한국총판매대리점(GSA) 계약을 체결해 보라카이에서도 새롭게 청정지대로 주목을 끌고 있는 뉴코스트를 띄울 예정이다.
트래블마케팅서비스 김용동 대표는 “보라카이 뉴코스트호텔의 경우 까띠끌란에서 뉴코스트까지 전용 보트가 있어서 종전의 보라카이호텔이 배를 타고 섬에서부터 호텔까지 또다시 육로교통을 이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이 곧바로 뉴코스트에 도착해 접근의 용이함이 최대 강점”이라고 전했다.
이어 “특히 뉴코스트호텔의 경우 보라카이 기존의 호텔들의 적은 객실 수와 달리 천 개 이상을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인센티브 단체를 위한 연회장까지 마련돼 규모의 경제학을 통한 보라카이 여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메가월드호텔리조트그룹은 현재 필리핀 최대의 호스피텔리티체인으로 리치몬드호텔, 벨몬트호텔, 사보이호텔 등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