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발전은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위해 지난 2021년 공기업 최초로 본사 사내카페 다회용컵 공유시스템을 도입 및 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다회용컵 공유플랫폼 기업 창업을 위한 사내벤처팀을 선정해 다회용컵 공유시스템 경남 지역확산, 1회용품 제로챌린지 및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 참여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 남동발전은 지난 6일 열린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에서 1회용품 감량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한 바 있다. 박경일 한국남동발전 녹색성장처장은 “앞으로도 남동발전은 국정과제인 순환경제 촉진을 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