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장보기가 겁나는 고물가에 늘어나는 대출이자 탓에 우리 국민은 웃음보다 한숨이 앞서는 명절을 맞이하고 있다”며 “민주당이 무너지는 민생을 일으켜 세우겠다. 하나 된 힘으로 무능한 정권에 맞서고 국민의 삶을 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힘든 고비마다 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 드린다”며 “우리는 하나 된 그 힘으로 어떤 고난도 극복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몸과 마음에 행복이 가득한 연휴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