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성대학교 이종근 총장은 “경성대학교는 현재 전 세계 53개국 1,70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재학 중으로, 이는 전체 16,000여 명의 재적생 중 10% 이상을 차지하는 수치로 명실상부 부산지역을 대표하는 글로벌 대학으로 자리 잡았다. 2024년에는 외국인 유학생 특화 단과대학인 글로벌 칼리지가 신설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국제처를 중심으로 2030년 5,000명의 유학생을 목표로 힘차게 정진하고 있다. YBM넷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영어 상용화 캠퍼스를 구축하고, 재학생과 전 부서 교직원에게 양질의 서비스 및 외국어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부산시가 외국인 친화 도시로 변모할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