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남열 본부장은 권창진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본부장의 추천을 받았으며, 부산경남본부 간부직원들과 함께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마세요’라는 패널을 들고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 박관식 본부장을 추천했다.
김남열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장은 “최근 마약관련 사건·사고들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범죄가 근절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는 마약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항상 살피고 확인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