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교통연구원은 도로 교통안전 기술,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의 기술 개발과 보급을 위해 최상급의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도입해 운용중이다. 드라이빙 시뮬레이션에 있어 버추얼 타이어, 버추얼 차량 및 시스템 운용 기술은 필수 요소인 만큼 양사는 미래를 위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한다.
특히 넥센타이어는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이용한 버추얼 타이어 성능 평가를 통해, OE(신차용 타이어)에서 요구하는 차량의 성능을 사전에 예측 및 최적화하고 시간과 비용을 줄여 시장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더불어 넥센타이어는 프리미엄 카메이커로의 OE 공급 확대 및 버추얼 개발 기술 선도를 위해 향후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관련 운용 인력과 인프라 구축을 순차적으로 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2019년에 서울 마곡에 오픈한 넥센중앙연구소는 한국에 위치한 양산기술연구소 및 창녕기술연구소, 독일의 유럽기술연구소, 체코기술연구소, 미국기술연구소, 중국기술연구소를 통합 관리하는 연구개발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