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부산사상우체국 집배원 정준철 씨는 “우리는 매일매일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그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들을 도우면서 지역주민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성택 국장은 “이번 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우체국이 되겠다”며 “앞으로도 집배원들이 우편물을 배달하면서 생활이 어려운 주민을 계속 발굴해 도움을 주겠다”고 전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