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언론사는 2023년 9월 26일자 “‘가족은 관여하지 말랬거늘’ 삼영 이종환 ‘1조 기부왕’의 버려진 유훈”이라는 기사, 2023년 10월 5일자 제1639호 “누가 왜 이사장 직인 찍었나… ‘1조 기부왕’의 관정재단 수사 임박”이라는 기사를 보도한 바 있습니다.
위와 같은 기사에 대하여 관정이종환교육재단은 “이종환 회장께서 작고하기 5일 전 장남인 이석준이 명예이사장(이사)으로 자신의 사후 재단법인에 참여하라는 새로운 유훈을 남겼다”라고 알려 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사회 많이 본 뉴스
-
[단독] 징계받고 임기 내 또…민선 8기 지방의원 12명의 민낯
온라인 기사 ( 2026.05.19 11:11:53 )
-
광화문광장에 세워진 '받들어총'
온라인 기사 ( 2026.05.19 17:33:28 )
-
병원 대신 익명 메신저로…임신중지약 불법 거래 번지는 까닭
온라인 기사 ( 2026.05.19 18:04:5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