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기부된 솜이불·베개 세트는 105명의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어 이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게 된다. 기탁식에 참석한 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급격히 떨어진 기온으로, 힘들어하고 있을 지역 내 이웃을 위해 어떤 지원을 해드려야 할지 고심했다”며 “이번 지원이 추위에 힘들어하는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남동발전은 이번 긴급 사회공헌활동을 전사적으로 추진해, 발전소 주변지역에 거주하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한파 대응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등을 통해 ‘함께 나누는 행복, KOEN Together’라는 사회공헌 미션 아래 연말연시 나눔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