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로원 이재욱 대표는 지난 6월 싱가포르관광청 부대표로 정년퇴직을 하기까지 20여 년간 싱가포르관광청에서 국가 마케팅을 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이번 엘니도 지역마케팅에서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에어로원 이재욱 대표는 “실제 현재 엘니도 주요 호텔들의 경우 여전히 초고가 객실비용이 대세인데 반해 엘니도에서 가장 큰 규모의 객실 150여개를 갖춘 세다리오가 가성비 높은 호텔로 범접하기 힘들었던 엘니도여행길을 활짝 열 것”이라며 “여기에 마닐라에서 엘니도리오공항까지 운항하는 국내선 에어스위프트를 접목시킨 항공+호텔까지 아얄라그룹이 책임지는 최고의 서비스로 중무장해 경쟁력을 높였다”고 밝혔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