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 디지털 광고매체 활용해 특산품 홍보 영상 송출
[일요신문] 대한민국 철도와 함께 성장해 온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은 용산역에서 강화군 특산품 특설매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월 1일부터는 이번 강화군 특산품 특설매장을 포함해 전국역사 내 26개 고향뜨락 매장에서 5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상당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이 외에도 코레일유통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특산품 홍보에 기여하기 위해 용산역 디지털 광고매체를 활용해 강화군 특산품 홍보 영상을 송출하고 있다.
코레일유통 양웅식 직영사업처장은 “설 연휴 고향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특산품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며 “지역 특산품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