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집중 조사로 파악된 노인들에 대해서는 긴급지원과 국민기초수급자 책정, 노인 일자리 알선 등의 소득지원 서비스와 노인맞춤돌봄, 통합사례관리 등 일상생활지원 서비스, 방문건강관리, 치매관리 등 건강관리 지원 서비스를 개인별 욕구에 따라 연계한다. 이번 전수조사로 파악된 대상자를 행복e음에 위기가구 데이터로 관리하고, 주기적으로 모니터링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해시 노인복지과 박은숙 과장은 “홈페이지, 김해야 톡, 시보 등을 통해 더 많은 대상자를 발굴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읍면동 이통장 회의 및 각종 단체 회의시 사업의 취지를 홍보할 예정”이라며 “주변에 폐지수집을 하는 노인들이 있을 경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시청 노인복지과로 연락을 하면 된다”고 전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