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레일유통은 지난 5일에도 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 5백만 원을 기부하고 설맞이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국내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생계지원, 방문봉사 등 맞춤 지원을 제공하는 법정 구호지원기관이다.
코레일유통 이광진 경영관리본부장은 “코레일유통 임직원뿐만 아니라 사옥에 입주한 다른 입주사의 자발적 참여로 모인 성금이라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