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 변호사는 “국채보상운동과 삼성상회, 2·28민주운동의 발상지인 중구·남구의 아들로서 건국과 호국, 산업화와 민주화의 정신을 이어받아 중구와 남구를 보수의 심장으로 되살리는 일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도 변호사는 “법조인으로서, 정치인으로서 저는 지금까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를 위해 모든 열정을 바쳐왔다”며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참여하고, 2018년 남북군사합의 후 문재인 전 대통령을 여적죄로 고발하고, 2023년 이재명 대표 구속영장을 기각한 유창훈 판사를 심판하자고 나선 것도 오로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노력이었다”고 밝혔다.
도 변호사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사수하는 거침없는 보수의 일꾼으로 보다 신중하고, 보다 뜨겁게 소임을 다하겠다”며 “경선 과정에서 저에게 보여주신 중구·남구 주민 여러분의 믿음과 기대를 결코 저버리지 않는 당당한 국회의원이 될 수 있도록 변함없는 격려와 지지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박형민 기자 godyo@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