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검진 3GO’ 사업이란 올해 7월 말까지 공단에서 실시하는 암검진을 받은 사람(부산·울산시민 및 경상남도민) 중 734명을 추첨해 건강용품을 제공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10월에 당첨자를 발표하고 주소지로 경품을 배송할 예정이다.
최덕근 본부장은 “암은 대한민국의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는 부동의 질병이다. 뒤늦은 암 진단으로 인한 비용과 고통을 생각한다면 조기에 실시하는 암검진이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가족 사랑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며 “쾌적한 시기에 검진도 일찍 받고, 건강도 챙기고, 경품에 당첨되는 행운까지 누릴 수 있으니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