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상동맥 중재술은 관상동맥이 협착된 부위로 유도 철선을 통과시킨 후 작은 풍선으로 막힌 혈관 부위를 확장하고 경우에 따라 스텐드(그물망)을 삽입하는 시술이다.
시술에 따른 위험도가 개흉 수술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고 조속히 심근경색 및 협십증을 치료할 수 있으며 전신 마취나 피부 절개가 필요하지 않아 회복 기간 및 입원 기간이 짧은 장점이 있다.
합동시연에는 토요하시 하트센터 Maoto Habara 교수와 구포성심병원 심장혈관센터 의료진(순환기내과 전문의) 신호철 센터장, 박은정 과장, 장경태 과장이 참여했다.
구포성심병원 신호철 센터장은 “이번 합동 시연을 통해 높은 수준의 의료기술을 공유하며 서로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