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4월 5일 서울 서초구 내곡동열린문화센터에 마련된 내곡동 사전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사진=박은숙 기자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6일 오후 2시까지 사전투표자 수는 1103만 7285명으로 집계됐다. 투표율은 24.93%다.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34.7%)이다.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20.1%)다.
4년 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비교하면 사전투표에 약 200만 명이 더 참여했다.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선 사전투표 둘째 날 오후 2시까지 899만 5756명이 투표를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