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율이 10일 오후 5시 기준 64.1%로 집계됐다.
10일 서울의 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위해 줄을 선 모습. 사진=박정훈 기자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5시 22대 총선 투표율이 64.1%라고 밝혔다. 2020년 21대 총선의 동시간대 투표율 62.6%보다 1.5%포인트(p) 높다.
투표는 전체 유권자 4428만 11명 중 2836만 9303명이 마쳤다. 여기에는 지난 5~6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31.28%)가 포함됐다.
선거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유권자들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된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