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0일 4·10 총선 출구조사 결과에 대해 “국민의힘은 민심의 뜻을 따르기 위한 정치를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출구조사 결과가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총선 파이널 유세를 갖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한동훈 비대위원장은 10일 오후 6시 총선에 대한 방송 3사(KBS·MBC·SBS) 출구조사 결과가 나온 직후 기자들과 만나 “끝까지 국민의 선택을 지켜보면서 개표 결과를 지켜보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방송 3사(KBS·MBC·SBS) 출구조사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이 22대 국회에서도 제1당에 오를 전망이다. 국민의힘은 국민의미래를 합쳐도 100석 안팎에 머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