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저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주신 뜻을 받들어 해남·완도·진도를 확실하게 발전시키고 윤석열 정권의 잘못에 대해서는 끝까지 싸워서 꼭 정권교체를 하겠다”고 적었다.
또 “윤석열 대통령께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남은 3년은 제발 변해야 한다”며 “김건희, 채상병, 이태원 특검을 수용하고 민생 서민경제, 남북관계, 외교, 민주주의가 더 이상 파탄나지 않도록 국정기조를 전면 쇄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치 선배로서 22대 국회가 국민을 위한 생산적 정치를 할 수 있도록 대화의 정치를 복원하는데 저의 경험과 경륜을 쏟겠다”고 덧붙였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