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굽네 측 관계자는 “이번 가격 인상은 가맹점 수익 악화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몇 년간 배달 수수료, 인건비, 임대료 등 비용 상승으로 가맹점의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악화했기 때문에 가맹점 수익 개선 요구를 수용해 부득이하게 일부 품목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라면서 "소비자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피자 가격은 올리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굽네는 2022년 2월 오리지널과 고추바사삭 가격을 1000원씩 인상한 바 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