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5월 26일 오후 신세계 센텀시티 4층 아이스링크장에서 김해문화재단 소속 어린이 피겨단 ‘팀 쥬얼스’(Team Jewels)의 공연이 열렸다.
‘팀 쥬얼스’ 공연 장면.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이날 공연은 개인과 단체로 나눠 진행됐으며, 고난이도 점프와 음악에 맞춘 실감나는 표정 연기가 나올 때마다 관객들의 박수가 쏟아졌다.
한편, 20여 명의 선수가 소속된 팀 쥬얼스는 2016년 창단 이후 체계적인 훈련과 우수한 인프라로 국내외 무대에서 뛰어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