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은 총 700만 병 한정 생산돼 6월 한 달간 부산 주요 상권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선주조는 2019년부터 매년 호국보훈의 달에 제품 보조상표, 주상표를 활용한 국가 보훈정책 홍보에 앞장섰다.
조우현 대선주조 대표는 “대선주조가 지난 94년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었던 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 덕분이라 생각한다. 지역 대표 기업으로서 우리 모두가 호국영령을 영원히 기억하고 가슴 깊이 새길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