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간부 사칭해 22억 떼먹은 60대, 항소심서 형량 늘어

2심 재판부, 1심 징역 6년 보다 무거운 7년 선고…“사정 참작해도 원심 너무 가벼워”

사회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택보증보험
사회 많이 본 뉴스
  1. 1 [단독] 국감으로 번진 ‘경기대 사태’…고기복 총장·손율 이사장 증인 채택
  2. 2 “가슴 찔릴 뻔했는데 담배가 막아줘”…목격자들이 전한 구월동 흉기 난동
  3. 3 건강 우려에 자경단까지…100만 명 모은 ‘부캉이’ 길어지는 수로 생활
  4. 4 “걸어 다녀” 성폭행 혐의 불송치했는데…공소청 보완수사로 ‘안산 알바생 사건’ 업주 재판행
  5. 5 ‘반 이재명 집회’ 관련자들, 성남시 수의계약·문건 확보 의혹 쟁점은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⑦] 대게 수입 독점 '대게왕' 검은돈 어디로…

[마피아의 심부름꾼⑥] 고려인 성공신화 장 회장, 은둔하는 까닭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6호 판매기간 : 2026년 10월 21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