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김미영 팀장’ 검거 전재홍 경정 “도피사범 잡을 만큼 잡아, 후배 위해 딱 한 명 남겨뒀다”

8년간 2000명 검거한 인터폴 최장수 계장…“전세기 예약해 필리핀서 범죄자 47명 동시 수송 기억에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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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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